
마포구5
망원한강공원에서 노을 보며 자소서 쓰기
월세 걱정은 잠시 접어두고, 한강 노을 앞에서 자소서를 고쳐 쓰는 중. 이게 서울 생활의 낭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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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자소서#노을
두나가 서울에서 발견한 장소들. 카페, 공원, 도서관... 혼자 가도 좋고, 친구랑 가도 좋은 곳들을 모았어.
총 5개의 장소

월세 걱정은 잠시 접어두고, 한강 노을 앞에서 자소서를 고쳐 쓰는 중. 이게 서울 생활의 낭만인가?
와이파이 빠르고, 콘센트 있고, 사장님 눈치 안 보이는 카페를 찾아 합정 골목을 헤맸다.
폐공장이 카페가 되고, 창고가 갤러리가 되는 동네. 서울은 신기한 도시다.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한 도서관. 취준생의 오아시스를 발견했다.
아침 7시 북촌은 완전 다른 세계다. 고요한 한옥 골목에서 서울의 다른 얼굴을 봤다.